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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은 환자의 경우 잇몸을 구성하는 치조골이 말랑말랑하여 1년6개월 정도의 치아교정으로 해결할 수 있었만, 20대 정도가 되면 치조골이 딱딱해져 기존의 치아교정 방법으로는 치조골의 이동 없이 치아만 후방으로 움직이게 되어 교정후 재발률이 높고, 2-3년 정도의 상당한 기간동안 교정기를 착용 해야되서 미용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대에는 수술기법과 수술장비의 발달로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교정방법들이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돌출의 정도를 정규 분포 곡선으로 생각 할때 0에 해당 하는 부분이 돌출이 전혀 없는 정상 인 경우라고 하고 100 이라고 하는 경우는 아주 심한 전형적인 돌출입이라고 가정하면
일반 교정의 치료 대상이 되는 것은 약 30 이하의 경미 한 돌출입인 경우 일반 교정으로 치료 하면 됩니다

일반 교정의 종류는 발치 교정( 치아를 발치하고 하는 교정)이 있고 비발 치 교정( 치아를 발치 하지 않고 하는 교정)이 있는데 돌출입의 치료에 있어서는

1) 비발치 교정은 전혀 효과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단치 고르지 못한 치열만 고르게 편다고 생각 하시면 되기 때문에 얼굴의 미적은 목적( 입이 들어 가서 이뻐지는 효과)는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발치교정( 송곳니 바로뒤의 제1소구치나 제2소구치)를 발치하고 이 발치 공간( 약 8mm)을 이용해서 치아차제를 서서히 약 2년 동안 당기는 교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2년 동안 치아는 서서히 후방으로 이동을 하면서 발치 공간이 서서히 닫히면서 입술부위( 잇몸부위인 A-Point 가 아님) 만 후방으로 이동하게 되며 미약 하나마(수술의 약 20% 정도) 입이 약간 들어 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경미한” 돌출입의 경우는 발치교정으로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등도 이상”의 돌출입 에서 이러한 발치 교정을 시도 하는 경우는 치아만 후방으로 이동 되고 돌출입의 가장 원인인 잇몸부위( A-Point)는 후방으로 이동 되지 않아 입이 들어 가는 효과는 볼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환자 본인이 교정후 입이 들어 가지 않아 불만이 생길 경우 재 치료를 원하더라도 재 치료 방법이 지극히 제한 되어 있어 재치료가 불가능 할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과거에 비발치 교정을 한 경우라면 이는 입은 전혀 들어 가지 않아 미적인 목적 달성은 오히려 발치 교정보다 더 얻을 수없지만 과거에 발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입이 들어 가지 않아 불만족을 호소 할 경우 제1소구치를 발치하고 수술적인 치료를 할수 “있는 기회가” 있게 됩니다.

-요약
1. “경미한” 돌출입 : 발치교정을 하면 됩니다
2, 과거에 “중등도 이상”의 돌출입인데 수술을 하지않고 “일반 치아 교정”으로 치료 한 경우에서 입이 들어가지 않아 불만족이어서 재치료를 원할 경우:
A 과거에 “비발치 교정을 한 경우:
제1소구치를 발치하고 수술적인 치료후 마무리 교정을 하면 됩니다
B 과거에 발치 교정을 한 경우 :
추가 발치는 여러 가지 교합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많으므로 추가발치후 치료는 아주 제 한적으로 만 시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주 많은 신중을 기해 재치료를 시도해야하고 재치 료 가능성이 아주 낮습니다.


“중등도 이상”의 전형적인 양악돌출은 반드시 수술적인 과정을 거치는 돌출입 치료를 하셔야합니다

돌출의 정도가 아주 “경미한” 경우는 일반 치아 교정으로 치아만 당겨 넣으면 되지만 중등도 이상의 돌출의 경우는 반드시 잇몸자체(A-Point, B-Point)를 움직이는 수술적인 과정이 필료한 교정이나 이나 내시경 최소절개법으로 수술을 동반한 교정을 하여야지만 잇몸자체가 들어가서 실제적으로 입이 들어 가게 됩니다

수술적인 과정이 필요한 돌출입치료의종류는
1)선교정후 돌출입 수술
2)선 돌출입 수술 후, 마무리 치아 교정

이 있습니다

1) 선교정후 돌출입 수술 (전체 돌출입 수술환자의 30% 에 해당)
:수술전 교정 3-5개월후 돌출입 수술을 하고 그후 3-4 개월 동안 마무리 교정을해서 모든 돌출입 치료를 종결하는 것 (총치료기간 6-8 개월)
저희 성형외과 치과 돌출입 전문 클리닉의 경우

미용적, 치아교합적인 결과를 극대화 하고 합죽이가 되는 현상을 방지 하기 위해 “수술전” 교정이 필요한 경우는 약 30% 나 됩니다

많은 경우에 있어 수술전 교정을 거치지 않고 수술을 먼저 할 경우 치아의 교합 상태가 흐트러지고 얼굴 모양이 이상적이지 않게 나와 “합죽이” 처럼 보이거나 수술후 교정이 1-2 년으로 늘어 나는 경우가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고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얻기위해서는 수술전 교정을 3-4 개월 받고 수술후 교정은 3-4 개월 받으시면 총 6-8 개월만에 이상적이고도 정확한 치아교합을 얻을수있습니다

돌출입 환자의 많은 경우( 약 30% )에 있어서는
수술전 교정을 하지 않고 바로 수술을 하게되면 “합죽이”가 될 가능성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특히 하악이 너무 과도하게 들어 가서 하악 입술이 상악 입술 밑으로 말려 들어 가는 느낌(이것은“ 하악의 합죽이” 라고 합니다)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수술전 교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상하악 수술을 모두 한 경우 수술후 합죽한 느낌을 느끼면서 동시에 상악은 하악에 비해 오히려 더 돌출된 느낌을 받아 오히려 상악이 쫌더 들어 가면 보다 자연 스러운 입매가 될것 같은 느낌이 나는 경우 가 많습니다

이런 원인은 수술전 교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상하악( 이런바 타 병원에서 주장하는 “회전형 또는 토오크 ”전방부분절골술)을 동시에 수술을 하면 치아 교합 특성상 상악에 비해 하악이 많이 들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히 하악 잇몸이 너무 들어가서 하악의 합죽이를 만들어 아래 입술이 윗 입술 아래로 말려 들어 가서 이상적이지 않은 입매를 만들게 되어 합죽이가 되고 말게 됩니다

이런 경우의 재치료는 불가능 하게 됩니다

또한 수술후 입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합죽 하지 않게 0.1mm 단위로 정확하게 입을 넣어 야지만 가장 자연스럽고 이상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을때 선교정을 합니다

어떤 경우 선교정을 하지않고 바로 수술을 하게 되면 합죽이가 되는 형태의돌출입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반드시 선교정을 하지않으면 않됩니다^^*

이런 수술전 교정이 반드시 필요한 예는

-상악 또는 하악의 후방 이동이 “0.1 mm”단위로 정확 해야지만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경우
-수술전에 치아의 배열이 좋지 않은 경우
-상/하악 치아의 위치가 좋지 않아 효과적인 잇몸의 이동에 방해가 되는 경우 등

구체적인 수술전 교정의 적응증은 저희 성형외과치과 돌출입 전문 클리닉의 오랜 기간의 노하우과 경험의 축척으로 생긴 것 이어서 온라인 상에서 밝히기는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직접 상담시에는 각 환자의 수술전 교정이 꼭 필요한 경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많은 자료를 통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것은 정확한 안면계측을 하고 치아의 이동을 “0.1 mm”단위로 계산을 하는 치아 교정과 전문의와 얼굴의 연조직의 미적인 분석을 정확히 하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수많은 경험이 축척된 성형외과 전문의의 “단순 협진이 아닌 진정한 원스탑(One-stop)” 진료가 없이는 불가능 합니다 ...

-“수술전 교정후” 시행하는 돌출입 수술을 할 능력이 있는 병원에 “극히 제한”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첫 번째이유
수술전 교정을 통한 돌출입수술을 시술할수 있는 병원은 소위 돌출입을 수술한다는 다소 병원중에서도 극히 드문 이유는 수술전교정후 시행하는 돌출입 수술이 일반 돌출입 수술에 비해 “”초고난도“” 수술 이기 때문에 감히 따라 할수 없는 시술이기 때문입니다

약 30%의 돌출입 환자는 성형외과전문의의 얼굴의 미적인 분석과 치아교정 전문의의 정확힌 치열분석의 “원스탑”진료를 통해 반드시 수술전교정을 거친후 수술을 해야지만 얼굴의 미적인 완성과 이상적인 치열 교합을 이룰수 있다고 진단이 됩니다

하지만 수술전교정을 거치는 경우의 돌출입 수술은 마치 “낙타가 바늘 구명을 통과하는” 경우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발치공간이 넓으면 넓을 수록( 수술전 교정을 하지 않고 바로 수술을 하는 경우 통상 8mm의 발치공간 사이로 수술을함) 수술 시야는 충분히 확보될수 있어 돌출입 수술은 쉬워집니다

하지만 수술전 교정을 3-4 개월 거친후 돌출입 수술을 시행할 때에는 이미 선교정을 통해 발치 공간이 “3-4mm ”로 좁아져 있기 때문에 ( 수술전교정을 하지 않은 경우 정상적인 경우 발치 공간은 8mm 이지만, 수술전 교정을 거칠 경우 는 3-4mm로 아주 좁아짐)수술은 점점 집도의의 “초고난도”의 수술능력을 요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정도(3-4mm)의 좁은 발치 공간의 통해 돌출입 수술을 할수 있는 의사는 이미 "수백-천 명 이상"의 돌출입 수술을 집도한 경험이 있지 않으면 절대 수행 할수 없는 초고난도의 수술 능력이 필요 하기 때문 감히 수술전 교정을 한 돌출입 수술을 시술 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한 저희 성형외과치과 돌출입 전문 클리닉의 경우 필요에 따라서는 발치를 하지 않고 치아공간 1mm의 극도로 협소한 공간을 통해서도 돌출입 수술을 시술할 정도로 초고난도의 돌출입 수술을 시술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는 이미 2003년 55차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어떤 클리닉에서도 시술하지 못했던”
초고난도 시술을 저희 클리닉에서 학술대회를 통해 최초로 발표 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돌출입 수술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수술전 교정이 반드시 필요함을 알면서도 불구하고 수술전 교정 없이 수술을 감행 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환자의 미적인 완성도나 치아교합적인 완성도가 훨씬 떨어지는 결과를 만들게 되어 수술후에 합죽이가 된다던지 부정 교합을 만들게 되어 불만족 스런 결과를 만들게 됩니다

“무지에서 비롯되어 행하지 못하는 짖은 꾸지람 할 수 없지만,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죄악 이지요”


ⓑ 두번째 이유
또한 수술전 교정이 필요한지 하지 않은 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성형외과 전문의의 혼자만의 판단으로도 할수 없고, 치아교정전문의의 혼자만의 판단으로도 내릴수 없는 초고난도의 판단이 요구되는 진단입니다
이는 반드시 정확한 안면계측을 하고 치아의 이동을 “0.1 mm”단위로 계산을 하는 치아 교정과 전문의와 얼굴의 연조직의 미적인 분석을 정확히 하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수많은 경험이 축척된 성형외과 전문의의 “진정한” “One-stop” 진료가 없이는 불가능 합니다

이런바 성형수술따로 ,치아교정따로 하는 “따로 국밥”식의 “성형외과와 치과의 단순협진”으로는 수술전교정의 필요성을 진단도 내릴수 없을뿐더러 수술을 시술 할수도 없습니다

-선교정후 돌출입 수술의 장점
1. 돌출입의 30%에서 수술전 교정을 하지 않으면 상하악을 모두 수술해야 하는데 수술전 교정을 3-4 개월 거치면 양악수술을해야 할것을 상악 수술만으로도충분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합죽이가 되는 것을 피하면서도 보다 이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입매를 만들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수술이 간단” 해지므로 환자의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획기적으로 감소”된다

2. 수술전 교정으로 입술모양의 변화와 하악의 S- 라인의 변화를 얻을수 있으므로 하악의 잇몸수술이나 턱끝 수술을 할 필요가 없어 지는 경우가 많아 수술이 간단해지므로 회복 기간이 수술후 3일정도면 가벼운 화장을 하고 출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짧아 진다

다시말해 “필요 없는” 수술( 하악 잇몸수술,이나 턱끝수술)을 할 필요가 줄어 들고 회복기간이 3일 정도로 줄어 든다

3. 수술이 간단해지고 필요 없는 수술을 하지 않게 되므로써 “비용적인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 든다

4.수술전 교정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일반 치아 교정을 하고 있음을“ 미리 인지 시킬수 있기” 때문에 성형수술( 돌출입 수술)을 함으로써 변하게 되는 얼굴을 주변사람들은 일반교정을 해서 얼굴이 변한 것이라고 생각하게할 수 있고 대신에 “성형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굳이 밝힐 필요가 없다
(즉 주변 사람들에게 얼굴이 변한 것이 성형수술을 한것이 아니라 “일반 교정의 마무리 단계이어서 얼굴이 변했다는 것”으로 설명 하여도 무방 하다는 의미)

-선교정후 수술의 단점

1. 수술전교정을 3-4 개월 해야 하기 때문에 총 치료기간이 2-3 개월 정도 길어 진다.
(수술전 교정 3-5개월후 돌출입 수술을 하고 그후 3-4 개월 동안 마무리 교정을 하기 때문에 ,수술을 먼저하고 교정을 하는 선수술후 교정의 경우 4-6 개월에 비해 “충 치료기간이 2-3 개월 정도” 길어진다

2. “인생에서 3-4 개월이라 함은 지극히 찰나 같은 시간”입니다.
3-4 개월을 투자해서 “하악의 합죽이”가 되는 것을 피하면서 보다 자연스럽고 이상적인 입매를 만들기 위한 수술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당연 3-4 개월 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 됩니다.

2) 선 돌출입 수술, 후교정
모든 돌출입 환자중에서 “약 80%”가 해당 됩니다.
돌출입 수술을 먼저하고 4-6 개월간 마무리 교정을 해서 모든 치료를 종결 하는 것


1) 새로운 최소절개법 ( 1cm 정도의 작은 수직 절개창)을 이용한 수술법
2) 기존의 횡절개( 수평 절개를 이용한 수술방법)를 이용한 수술법

1) 최소절개 돌출입 수술법 ( 1cm 정도의 작은 수직 절개창)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 절개 돌출입 수술법은 저희 성형외과 치과에서 엄청나게 많은 돌출입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초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수술법으로 2003년 제 55차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최초로 발표를 하고 인정을 받은 돌출입 수술의 최신수술 방법입니다.

-최소절개 돌출입 수술법의 장점
ⓐ 돌출입 수술에서 가장 무서운 부작용인 잇몸뼈의 치조골 괴사의 위험성을 0%로 없애서 수술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확보 할수 있게 되었다.
ⓑ 기존의 횡절개 수술법이 가지고 있던 수술후 코가 퍼지는 단점이 전혀 없고 오히려 콧구 멍이 덜 보이게 되고 콧망울이 날렵해지는 경우가 많다.
ⓒ 최소 절개법 이어서 절개량이 적어 수술시간이 “38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 절개량이 적어 수술후 통증이 거의 없다.
ⓔ 수술시간이 "38분" 으로 아주 짧다.

내시경이란 해부학적인 지식이 아주 많아야지 수술이 가능합니다.

해박한 해부학적 지식이 없이는 내시경을 하지 못하고 또한 최소절개도 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내시경 복강 수술이 먼저 생겼습니까
아님 개복술( 배를완전히 갈르고 수술하는 것) 이 먼저 생겼습니까

예전엔 모든 수술을 배를 갈르고 직접 눈으로 보면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과학이 발달되면서 내시경이 생기면서 내시경을 이용하여 조그마한 구멍을 몇 개 뚫어서 수술을 하면서부터 수술후 통증도 덜하고 회복도 빨라 졌습니다.

예를 들어 개의 발톱만 보고 이것이 개이지 고양이 인지 아는 것은 우리가 평소에 개와 고양이의 전체적인 모양을 직접 눈으로 수없이 봤기 때문에 발톱만 보고도 개인지 고양이 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내시경과 최소절개 가 우수한 술식이라는 것의 의미는 개를 적게 하면 잇몸으로 가는 혈관을 많이 보존할 수 있어 (전문 용어로 single flap surgery 와 double flap surgery) 치조골 괴사의 위험성을 0 % 로 없앤 것입니다.

이미 이내용은 2003년 “”제 55차 대한 성형외과 학회“”에서 본 성형외과치과 돌출입 전문 클리닉에서 “처음으로” 발표를 하고 검증을 받은 것이고 또한 지금 여러 병원에서 수술이 기존의 방법보다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획기적으로 안전하고 수술후 코 퍼짐 현상이 전혀 없어 본원에서 국내 최초로 작년 55차 대한 성형외과 학회에서 발표 한 것을 보고 많은 다른 병원에서도 이제는 최소절개법으로 을 수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1999년 2000년 2001년도에 한 번씩 타 병원에서 기존의 방법으로 수술을 하다 입천장 점막 파열로 치조골괴사가 일어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치조골 괴사의 위험성은 기존의 방법으로 수술을 하면 치명적인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었지만
“내시경 최소절개법”은 이러한 위험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코퍼짐이 없어 수술을 받는 환자분들도 맘 편히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입안으로 수술을 하는데 수술 자국에 대한 논의는 아무 의미 없지만 내시경 최소 절개법 잇몸의 상처가 보이지 않고(정상적으로 잇몸에는 치아 사이의 움푹 페인 부분이 정상적으로 도 있습니다 ,이 움푹 페인 부분을 이용하여 수술을 하기 때문에 정상 잇몸과 아무런 다른 점이 없습니다)

또한 윗입술의 소대가 다치지 않습니다 참고로 윗입술의 소대는 해부학적으로 아무런 기능이 없는 구조물입니다 (소대는 인위적으로 없애기도 합니다)

-기존의 횡절개( 수평절개) 방법으로는 수술후에 코가 퍼진다고 하는데 “코 퍼짐 현상”은 왜 생기나요?

돌출입 수술후 코퍼짐 현상이란?
: 기존의 횡절개 수술방법으로 돌출입 수술을 하게되면 수술후 정면 모습에서 콧망울이 넓어지면서 동시에 콧구멍이 들려 보여 “멍청한 느낌(dull appearance)”를 보이게되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이차적인 코성형”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수술방법인는 횡절개(수평절개) 돌출입 수술은 수술후 정면모습에서 대부분의 경우에서 코가 퍼지게 됩니다 (이것은 수술전 후 “사진”으로 정확하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선생님들이 이 코퍼짐 현상 때문에 고민을 하고있지요

이것은 원인은 수술의 절개 방법( 횡절개) 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횡절개를 함으로써 코가 퍼진다는 것은 이미 교과서적인 내용으로 성형외과의사라면 누구나 다 인정하고 하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기존의 절개 방법(횡절개)에서 오는 현상인 “코 주변 근육이 절개” 되면서 오는 현상입니다

코 주변 근육중에서 콧망울을 ""모으는 기능""을 하는 근육이 “횡절개로 말미암아 파열되면서 오는 현상입니다

콧망울을 좁히는 근육이 횡절개로 말미암아 파열되어서 콧망울을 좁히는 기능이 소실되면서 반대 현상으로 코가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 상기 코퍼짐에 관한 내용은 저희 성형외과치과 돌출입 클리닉에서 2003년 11월 제 55차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국내 처음“으로 돌출입 수술후 코퍼짐 현상이 생기는 ”원인“이 ”기존의 방법인 “횡절개”로 말이암아 코퍼짐 근육의 절개“로인한 것 이라고 밝혀내고 ”제 55차 대한성형외과학회“에 ”최초“로 발표하였습니다.

참고로 저희 병원은 기존의 방법인 “횡절개 방법”은 전혀 시행하고 있지 않아 코퍼짐현상이 “원천적”으로 없는 것이지요)

기존의 횡절개 방법으로 수술을 했을때 생기는 코퍼짐현상을 현상을 줄이기 위해 교과서적으로 나와 있는 돌출입 수술후 코가 퍼지는 현상을 최소화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이 돌출입 수술 도중에 인공적으로 콧망울을 나이론 실 이나 가는 철사를 이용 하여 인공적으로 꼬메 주는 방법 있습니다
이것은 의학용어로 “cinch suture” 라고 하지요

이것의 결정적인 단점은 콧망울을 인위적으로 당기는 것이어서 콧망울 모양이 부자연 스럽고, 짝짝이 콧망울이 되기 쉬우며 또환 수술시 꼬매논 실이 풀리면 한쪽 콧망울이 풀리면서 짝짝이 콧망울이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저희 성형외과치과 돌출입 전문 클리닉에서 시술하는 최소절개 법으로 수술을 하면 이러한 근육의 파열이 없어 코가 “원천적”으로 퍼지 않게 됩니다
저희 성형외과치과 돌출입 클리닉에서 수백명이 최소절개법으로 수술을 했지만 단 한명도 코퍼짐 현상을 보인 분이 없지요

기존의 방법으로 돌출입 수술을 하고 본인이 코가 퍼진 상태를 예민하게 느끼시는 분은 돌출입 수술후 코 성형을 따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코가 퍼진 상태로 사시는 분도 계십니다

기존의 수술방법으로 돌출입 수술을 하고도 코가 퍼진 상태로 사시는 경우는 측면 모습은 돌출입 수술후 많이 개선 되는 효과를 보지만 정면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면서도 덜( dull ; 둔한,무딘,멍청한 ) 한 인상을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기존의 방법으로 돌출입 수술을 한후 “이차적인 코성형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참고로 저희 병원에서 시술하는 내시경최소절개법은 절개 방법이 기존의 방법(수평 절개 방법,횡절개 방법) 과 다르게 수직 절개를 하기 때문에 콧망울을 모으는 근육의 파열이 원천 적으로 없으므로 수술후 코퍼짐 현상이 전혀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오히려 “”돌출입 수술후에 코구멍을 덜 보이게 되면서도 콧망울이 더 얄상하게 모여 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수술후에 코가 퍼지거나 인위적으로 콧망울을 꼬메 놓아 콧망울이 삐뚤어 지는 걱정을 가지면서 수술을 받는 것보다 원천적으로 콧망울이 퍼지지 않는 수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이상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는 것은 당연하지요

2) 기존의 횡절개 (수평 절개)를 이용한 수술방법
ⓐ 잇몸뼈괴사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 수술후 정면 모습에서 코퍼짐 현상이 나타나서 멍청해 보이는 현상으로 인해 이차적인 코성형술이 필요 한 경우가 많다
ⓒ 수술후 통증이 많다
ⓓ 수술 시간이 4-5 시간으로 오래 걸린다

-기존의 횡절개 돌출입 수술방법은

“수술시야 확보”를 위해서 잇몸뼈에 핼액을 공급하는 중요한 혈관과 함께 코망울을 “모으는” 기능을 하는 코주변 근육을 자르고 수술을 해야하기 때문에 돌출입 수술시에 가장 무서운 합병증인 잇몸뼈의 무혈성 괴사의 위험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수술이이서 안전성이 보장 받지를 못하고 또한 콧망울을 모으는 기능을 하는 코주변 근육을 절개를 함으로써 그 반대 현상으로 콧망울이 퍼지면서 콧구멍이 보이게 되어 수술후 정면 모습이 “ 멍청하게( dull appearance) 보여 수술결과가 불만족하여 이차적인 코성형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돌출입 수술후 “반드시” 4-6 개월간 교정이 필요한 이유?
돌출입 치료에서 수술후 교정은 영어의 abc입니다
아무리 치아가 고르다고 하더라도 수술후 치아교정은 100% 해야 합니다

돌출입 치료의 가장 기본이 수술전후 치아 교정인 것은" 교과서 적인(Text book wise)"" 이야기이기 때문에 수술후 교정이 필요한지 하지 않은 지는 논할 가치도 없는 것 입니다

그 원천적인 원인을 설명 드리면
송곳니 바로뒤의 제1소구치를 발치하고 수술적으로 잇몸을 집어 넣을 경우 수술을 한 부위를 중심으로 앞과 뒤의 잇몸모양(악궁) 이 수술시에 잇몸뼈의 제거로 인해 수술한 부위 전후의 잇몸모양(악궁 모양)의 “폭이 차이”가 남에 따라( discrepancy of dental arch, “악궁폭의 불일치”) 치아교합이 수술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흐트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악궁폭의 불일치는 수술적으로는 절대 해소를 할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후 마무리치아 교정으로 악궁폭의 불일치를 반드시 해소 해주여야 합니다.

만약 이 악궁폭의 불일치를 해소해주지 않으면 치아교합이 흐트러 지면서 차후에 많은 치아와 잇몸의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물론 돌출의 정도가 심하지 않아 부득이 하게 돌출입을 집어 넣는 양이 많으면 않되는 경우에 발치 공간을 남기고 보철을 하는 경우가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역시 정확한 치아의 교합을 맞추기 위해 반드시 일정 기간 교정을 하여 모든 치아의 배열을 0.1 mm 단위 까지 정상화 한 다음에 가장 자연스러운 교합면을 맞춰서 보철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치아란 톱니 바퀴 처럼 치아간에 아주 밀접 하게 맞물려 있어 0.1mm 만 어긋나도 다른 치아모두가 어긋나게 됩니다.
수술후 일정한 교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보철을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않습니다.

또한 수술시에 치근의 손상을 없애기 이해 수술부위 치아 주변으로 1mm정도는 반드시 치조골을 남겨 두는 것이 돌출입 수술의 "기본" 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발치공간을 없앤다 하더라도 반드시 좌우측 1mm 즉 2mm는 반드시 발치 공간이 남아야 안전하지요^^*

따라서 이공간을 수술후 교정으로 없애면서 고르지 못한 치열을 바로 잡아 안정되 치아교합을 완성 시켜 주는 것이 돌출입 치료의"" 기본""이지요^^

이것을 수술후 교정없이 보철로 해결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지요.

또한 중요한 것은 수술후 교정을 하지않고 보철만 하는 경우는 송곳니의 교합이 맞지 않아 악관절 장애를 유발 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돌출입 치료의 가장 기본이 수술전후 치아 교정인 것은 "교과서 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수술후 교정이 필요한지 하지 않은 지는 논할 가치도 없는 것 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수술후 교정은 4-6개월이면 모두 끝나므로 그리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수술 후에 교정은 언제 시작 하는 것이 좋나요?

결론 적으로 말씀 드리면 수술후 교정 치료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통상 수술후 2주 이내에 교정을 시작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돌출입 수술후 교정치료를 늦게 시작하면 늦게 시잘할 수록 교정 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왜냐하면 수술후에는 치조골(잇몸뼈) 가 아주 빠른 속도로 다시 굳기 시작합니다.
대게의 경우 8주 정도가 되면 대부분이 굳어 버리지요.

또한 수술후 치아 교정시 치아이동에서 가장 중요한 치아가 바로 송곳니지요.
이 송곳니가 바로 수술한 부위 바로 옆에 위치하지요.
이 송곳니가 가장 이동이 어려운 치아이고 다른 치아는 아주 쉽게 이동을 합니다.
따서 이 송곳니의 이동이 수술한 부위의 뼈가 딱딱하게 굳기 전에 원하는 양만큼 이동을 시켜야지만 다른 치아가 쉽게 이동을 하여 교정이 완벽하고 빠르게 끝날 수 있지요.

따라서 수술후 치아 교정은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시작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은 "교과서"적인 말이지요^^*

교과서에서도 "" post operative orthodontics starts as early as possible "( 수술후 치아 교정은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시작하여야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수술후 교정 장치를 작용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수술한 부위(발치 공간)가 혓바닥의 운동에 의해 밀려 점점 밖으로 나가는 현상을 볼수있는데 이 현상 때문에 수술후 교정을 빠른 시간내세 시작 하지 않으면 발치 공간이 점점 넓어 지게 되어 나중에 교정을 시작하면 치아가 이동할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되어 교정 기간이 점점 늘어 나게 됩니다.

다시 바꿔서 말하면 수술후 즉시 교정은 2-3 주내에 해주는 것이 가장 좋아 4-6개월이면 모든 교정이 끝나지만 수술후 교정 시작이 몇 개월이상 늦어지면 교정 기간은 1년 이상 길어 지게 됩니다.

의료광고법 56조에 의거한 공지
다른 성형수술과 마찬가지로 돌출입수술도 개인마다 얼굴형태, 교합상태, 잇몸과 치아상태, 피부의 두께, 입술의 길이 및 두께, 성별, 나이…등의 개인마다의 형태학, 해부학적 다양성에 따른 치료과정과 그 결과가 차이가 날 수있습니다
또한 다른 각종 윤곽수술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수술 과정에 따른 부기, 멍 또는 염증, 순환계, 교합계, 신경계등의 부작용이 때에 따라서 다소 있을 수도 있습니다